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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故 최진실 언급한 악플에 결국 분노했다…"고소도 어려운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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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세윤 기자]
사진=최준희 SNS 캡처

사진=최준희 SNS 캡처


故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선 넘은 악플을 자신의 SNS에 박제했다.

지난 24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네티즌이 남긴 악플을 공개했다. 네티즌은 "엄마랑은 다른 방법으로 XXX. 거식증 환자의 끝은 뻔하지 뭐"라는 내용의 댓글을 남긴 모습이다.

최준희는 "저런 악플들 고소도 어렵다는 이상한 세상"이라고 댓글을 남기며 분노했다.

누리꾼들은 "아무리 익명이어도 너무하다", "사람으로서 저게 할 소리냐", "악플 다는 사람들은 전부 처벌받아야 한다", "상처받지 마라 응원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2003년생으로 올해 22세인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병 투병으로 96kg까지 쪘다가 최근 41kg까지 감량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그는 현재 인플루언서, 유튜버, 모델로 활동 중이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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