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윤다훈이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하차한다. 합류 5개월 만이다.
25일 오후 8시 30분 방송하는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윤다훈과의 마지막 '같이 살이'가 공개된다.
이날 윤다훈은 '이모카세' 김미령 셰프에게 특별히 비밀 코스를 부탁한다. 누나들의 취향과 추억을 200% 반영한 음식이 재현되며 맛과 감동을 모두 잡은 시간을 보낸다. 그간 살뜰히 식구들을 챙긴 듬직한 막내 윤다훈은 첫 만남 때의 이벤트를 상기시키는 꽃다발과 정성 어린 손 편지를 전하고, 사남매는 결국 울음바다에 빠진다.
25일 오후 8시 30분 방송하는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윤다훈과의 마지막 '같이 살이'가 공개된다.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윤다훈 [사진=KBS ] |
이날 윤다훈은 '이모카세' 김미령 셰프에게 특별히 비밀 코스를 부탁한다. 누나들의 취향과 추억을 200% 반영한 음식이 재현되며 맛과 감동을 모두 잡은 시간을 보낸다. 그간 살뜰히 식구들을 챙긴 듬직한 막내 윤다훈은 첫 만남 때의 이벤트를 상기시키는 꽃다발과 정성 어린 손 편지를 전하고, 사남매는 결국 울음바다에 빠진다.
이 외에도 방송에는 데뷔 50주년을 맞은 혜은이의 콘서트가 공개된다. '흑백요리사'로 유명해 진 김미령 셰프는 집 반찬 스타일의 10첩 반찬부터 제철 해산물을 사용한 20가지 코스 요리를 선보이고, 사남매는 역대급 먹방을 선보인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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