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주 기자]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08화에 빌 게이츠가 출연한다.
25일 유튜브 채널 '유 퀴즈 온 더 튜브'에 공개된 예고편에는 한국 남자 1600m 계주 첫 금메달 주역 서민준·나마디 조엘 진·이재성·김정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한국계 감독 메기 강과 함께 빌 게이츠가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유재석은 "토크를 하다 하다 빌 게이츠 이사장님과 (한다)"며 긴장감을 드러냈고, 조세호는 "두 분의 안경 스타일이 비슷하다"고 농담을 건넸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08화에 빌 게이츠가 출연한다.
25일 유튜브 채널 '유 퀴즈 온 더 튜브'에 공개된 예고편에는 한국 남자 1600m 계주 첫 금메달 주역 서민준·나마디 조엘 진·이재성·김정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한국계 감독 메기 강과 함께 빌 게이츠가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유재석은 "토크를 하다 하다 빌 게이츠 이사장님과 (한다)"며 긴장감을 드러냈고, 조세호는 "두 분의 안경 스타일이 비슷하다"고 농담을 건넸다.
빌 게이츠는 "모범생 스타일"이라며 미소로 화답했다. 유재석이 그가 밝혀온 "부자로 죽었다는 말이 나오지 않게 하겠다"는 철학을 언급하자, 빌 게이츠는 "남은 자원을 사회에 돌려주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고 답했다.
지난 출연자들의 '대질 질문' 시간도 예고됐다. '짠테크의 달인' 곽지현이 "하루에 얼마 쓰냐"고 묻자, 빌 게이츠는 "꽤 많이 쓴다"며 "삼성 폴드폰을 쓰고 있는데 이재용 회장에게 선물 받아 돈은 내지 않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오둥이 부부' 사공혜란·김준영 가족이 등장하자 흐뭇한 미소를 짓는 장면도 포착됐다.
빌 게이츠가 출연하는 '유 퀴즈 온 더 블럭' 308화는 27일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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