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슬기 기자]
[디지털투데이 손슬기 기자] 네이버웹툰은 숏폼 애니메이션 서비스 '컷츠'(Cuts)를 배포하기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컷츠는 2분 이내의 애니메이션을 누구나 업로드 및 감상할 수 있는 UGC(사용자 생성 콘텐츠) 서비스다. 짧은 시간 내 즐길 수 있는 영상 콘텐츠 선호 트렌드를 반영, 실사·롱폼 애니메이션 대비 제작이 용이한 숏폼 포맷을 채택해 창작의 자유도를 높였다.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네이버웹툰 앱(App)을 통해 안드로이드와 iOS에 점진 배포된다. 이에 디바이스 환경에 따라 이용 가능 여부가 달라진다. 내달 1일부터는 앱, 웹, PC 모두에서 사용할 수 있다.
[디지털투데이 손슬기 기자] 네이버웹툰은 숏폼 애니메이션 서비스 '컷츠'(Cuts)를 배포하기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컷츠는 2분 이내의 애니메이션을 누구나 업로드 및 감상할 수 있는 UGC(사용자 생성 콘텐츠) 서비스다. 짧은 시간 내 즐길 수 있는 영상 콘텐츠 선호 트렌드를 반영, 실사·롱폼 애니메이션 대비 제작이 용이한 숏폼 포맷을 채택해 창작의 자유도를 높였다.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네이버웹툰 앱(App)을 통해 안드로이드와 iOS에 점진 배포된다. 이에 디바이스 환경에 따라 이용 가능 여부가 달라진다. 내달 1일부터는 앱, 웹, PC 모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컷츠'에서는 네이버웹툰 원작 하이라이트부터 '이윤창(좀비딸)', '가스파드(선천적 얼간이들)', '랑또(가담항설)' 등 인기 작가들의 새로운 스토리까지 애니메이션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삼십', '쏙독샌님', '케찹마왕' 등 유명 숏폼 크리에이터의 새로운 시리즈 및 국내 대표 웹툰·애니메이션 학과 공모전 수상작을 더해 콘텐츠 다양성을 강화했다.
김효정 네이버웹툰 컷츠 비즈니스 총괄은 "기존 웹툰이 가진 고유한 경쟁력에 사운드와 움직임을 더한 컷츠 콘텐츠로 더 많은 독자와 창작자를 연결하고 웹툰과 애니메이션이 함께 성장하는 시너지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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