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Q엔터테인먼트 제공 |
[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에이티즈가 지난 23일 멕시코 시티에서 열린 공연을 끝으로 2025 북미 투어 '인 유어 판타지(IN YOUR FANTASY)'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투어는 볼티모어, 내슈빌, 올랜도, 산호세 등 4개 도시를 처음으로 방문하며 북미 팬들과의 접점을 넓혔다. 특히 올랜도와 로스앤젤레스에서는 현지 팬들의 뜨거운 요청으로 회차를 추가해 총 2회씩 공연을 열었다.
에이티즈는 뉴욕, 시카고, 로스앤젤레스 등 5개 도시의 스타디움에서 공연하며 '월드클래스' 아티스트로서의 위상을 재차 증명했다. 특히 뉴욕과 로스앤젤레스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방문하며 변함없는 인기를 과시했다. 투어 동안 에이티즈는 빌보드 차트를 장악한 히트곡들로 폭발적인 함성과 떼창을 이끌어냈다. 능숙한 영어 소통으로 팬들과 교감하며 무대 장악력을 뽐냈다.
성공적으로 북미 투어를 마친 에이티즈는 오는 9월 일본에서 정규 2집 '애쉬스 투 라이트(Ashes to Light)'를 발매하고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하며 글로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저작권자 Copyright ⓒ 스타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