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류 소비가 늘어나는 여름 휴가철, 축산물 원산지를 속여 판 업체들이 무더기 적발됐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농관원)은 지난달 14일부터 지난 14일까지 축산물 수입·유통업체와 음식점 등을 점검한 결과, 원산지 표시 위반 업체 392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포르투갈산 삼겹살을 제주산으로, 브라질산 닭고기를 국내산으로 속여 파는 등 외국산을 국내산으로 둔갑시킨 103개 업체가 형사 입건됐습니다.
농관원은 다음 달, 추석 성수품에 대한 원산지 표시 점검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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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숙(js17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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