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경북 포항시 영일대해수욕장 도로변에 폐장일을 알리는 현수막이 걸려있다. 포항시는 지난달 12일 관내 주요해수욕장을 일제히 개장했었다. 2025.8.24/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25일 대구와 경북지역은 폭염이 계속된다.
대구기상청에 따르면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 많지만 울릉도와 독도는 대체로 맑다. 오후부터 저녁 사이 경북 서부 내륙에 5~40㎜의 소나기 소식이 있다.
아침 최저기온은 봉화 22도, 문경·영천·영덕 24도, 김천·경주·울진 25도, 대구·구미 26도, 포항 27도로 전날과 비슷하고, 낮 최고기온은 울진·영주 32도, 영양·고령·영덕 34도, 대구·안동·포항 35도, 김천·군위·경주 36도로 1도가량 낮다.
대기 확산이 원활해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이겠으며, 동해 파도의 높이는 0.5~1m로 예상된다.
kimj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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