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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글즈7' 지우, 예상밖 성우·명은 대화에 굳은 표정…"진짜 화났어?" [TV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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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글즈7 / 사진=MBN 방송 캡처

돌싱글즈7 / 사진=MBN 방송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돌싱글즈7' 성우와 지우가 엇갈리기 시작했다.

24일 방송된 MBN 에능 '돌싱글즈7'에서는 뜨거워진 돌싱남녀의 러브라인이 그려졌다.

이날 돌싱남녀들은 1대1일 사랑방 데이트를 진행했다. 희종은 자기 순서가 되자 지우에게 "야 가자"라며 데이트를 신청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성우는 씁쓸한 표정을 짓고, 예원 역시 표정이 굳었다.

방 안으로 들어간 희종과 지우는 앞에 놓인 질문카드에 집중했다. 질문 카드에는 격정적인 연애, 친구같이 편한 연애 선호도가 적혀있었다.

희종이 "그래도 초반에는 좀 격정적인 연애를 좋아하는 것 같다. 그러다 점점 친구같은 편안한 게 좋다고 생각한다"고 말하자 지우는 "똑같다. 익숙하고 편안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우가 "어쨌든 결혼 생각이 있다"고 하자 희종도 "나도 그렇다. 결혼은 사랑과 평생의 동반자. 내 편을 만드는 것이라 생각하는데, 가정에서도 신중해야 하고 가치관도 맞아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지우는 "진중하고 생각이 깊고 이런 사람을 되게 좋아하는데. 그런 느낌이 없었다. 좀 가벼운 사람일 수도 있겠다 생각했다. 그런데 열심히 사는 것 같고 마인드가 건강하단 느낌을 받았다. 이미지가 변했다"고 솔직히 말했다.

희종도 "(지우가) 중심이 잘 잡혀있어서 궁금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고 호감을 표현했다.


두 사람의 이야기가 길어지자 성우는 돌연 자리를 떠나 2순위 명은을 찾아갔다. 성우는 지우의 룸메이트이기도 한 명은에게 고민상담을 한 것. 하지만 방으로 들어가려던 지우가 두 사람의 대화를 듣게 됐고, 다시 거실로 돌아온 지우는 한숨을 내쉬며 초조해했다. 결국 자리를 떠나 방으로 향했다.

이를 본 '돌싱글즈7' 패널들은 "진짜 화났어?" "단단히 오해했다"고 안타까워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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