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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국회사진기자단 = 국민의힘 당대표 선거 결선에 진출한 김문수(왼쪽)·장동혁 후보가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채널A 스튜디오에서 방송토론회에 앞서 악수를 하고 있다. 2025.8.23/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국회사진기자단 |
국민의힘 새 대표를 선출하는 결선 첫날 투표율이 40%에 육박했다.
24일 국민의힘 전당대회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당 대표 후보자 결선 투표 모바일(온라인) 최종 투표율은 39.75%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20일 진행된 본경선 첫날 투표율(37.51%)보다 2.24%포인트(P) 높다. 지난해 7·23 전당대회 첫날 투표율(29.98%)보다도 9.77%P 높다.
오는 25일에는 모바일 투표를 하지 않은 당원 선거인단을 대상으로 자동응답시스템(ARS) 투표가 진행된다. 일반국민 여론조사도 24~25일 이틀에 걸쳐 진행 중이다.
국민의힘은 오는 26일 결선 투표 결과를 발표한다. 당원 선거인단 투표(80%)와 일반 국민 여론조사(20%)를 반영해 당선자를 가리는 방식이다.
현재 국민의힘 대표 결선에는 김문수·장동혁 후보 진출해 경쟁을 벌이고 있다.
민동훈 기자 mdh5246@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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