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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루시드+쇼메이커 특급 캐리’ DK, 미리보는 플레이-인 피어엑스전 2-0 격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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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종로, 고용준 기자] ‘루시드’ 최용혁과 ‘쇼메이커’ 허수가 특급 캐리가 돋보였다. 디플러스 기아(DK)가 미리보는 플레이-인 경기로 주목받았던 피어엑스와 5라운드 경기를 셧아웃으로 제압했다.

DK는 24일 오후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열린 ‘2025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라이즈 그룹 5라운드 피어엑스와 경기에서 ‘루시드’ 최용혁과 ‘쇼메이커’ 허수가 활약하면서 2-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2연승을 달린 DK는 시즌 17승(11패 득실 +9)째를 기록했다. 피어엑스는 시즌 16패(12승 득실 -8)째를 당했다.

미리보는 플레이-인 이라 관심을 받았던 경기 답게 1세트부터 무수한 킬을 주고받는 접전이 시작됐다. 우선 1세트 밴픽에서 DK가 OP 판테온과 바루스를 피어엑스에 넘겨주면서 그웬을 가져오는 선택을 했다.

경기의 히어로는 ‘루시드’ 최용혁이었다. 신짜오를 잡은 ‘루시드’ 최용혁은 탑을 기막히게 풀어주는 것을 포함해 고비 때마다 피어엑스의 흐름에 찬물을 끼얹는 특급 캐리로 1세트 31-22의 승리를 이끌었다. 양팀 도합 53킬은 이번 2025 LCK 정규시즌 최다킬 경기가 됐다.


2세트 역시 난타전이 계속됐다. ‘루시드’ 최용혁이 앞선 1세트를 캐리했다면, 2세트는 ‘쇼메이커’ 허수의 아리가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10킬 1데스 11어시스트로 ‘빅라’ 이대광의 탈리야를 압도했다.


초중반 교전에서 밀리던 피어엑스도 무섭게 따라붙었다. 아타칸 교전까지 대패하면서 패색이 짙었던 피어엑스는 단숨에 교전 승리와 내셔남작을 연달아 잡아내면서 격차를 좁혔다.

잠시 주춤하던 DK는 두 번째 내셔남작이 등장한 직후 벌어진 한타에서 대승을 거두면서 그대로 승부의 쐐기를 박았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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