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자가 착용하고 있던 금목걸이를 훔친 검시 조사관 30대 A씨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받기 위해 오늘 인천지법에 출석했습니다.
A씨는 "금목걸이를 훔친 이유가 뭐냐", "과거에도 검시 물품에 손댄 적 있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런 답변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어 "현장에서 왜 범행을 숨겼느냐"는 질문에는 "죄송하다"고 짧게 답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일 오후 2시쯤 인천시 남동구 빌라에서 숨진 50대 남성 B씨가 착용하고 있던 20돈짜리 금목걸이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신종한]
A씨는 "금목걸이를 훔친 이유가 뭐냐", "과거에도 검시 물품에 손댄 적 있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런 답변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어 "현장에서 왜 범행을 숨겼느냐"는 질문에는 "죄송하다"고 짧게 답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일 오후 2시쯤 인천시 남동구 빌라에서 숨진 50대 남성 B씨가 착용하고 있던 20돈짜리 금목걸이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신종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