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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세 미혼' 임수향, 결별 후 새출발…아찔한 드레스 라인에 여신 같은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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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배우 임수향이 여신 자태를 뽐냈다.

인스타그램에는 '2025 K-월드 드림 어워즈' 현장에서 촬영한 백스테이지 컷이 연달아 올라왔다. 검은 암막 커튼 사이 대기 구역 앞에서 임수향은 라벤더 톤의 슬립 드레스를 입고 여유로운 미소를 짓는다.



은은하게 주름을 잡은 카울 넥과 바디 라인을 따라 떨어지는 실루엣, 깊은 사이드 슬릿이 우아함과 힘을 동시에 만든다. 드롭 이어링과 슬림 브레이슬릿으로 마무리한 스타일링, 자연스럽게 넘긴 웨이브 헤어, 촉촉한 베이스 메이크업까지 사진마다 결이 다른 분위기를 완성했다. 강렬함과 사랑스러움 사이를 오가는 임수향의 매력이 빛난다.



댓글 창에는 "진짜 예쁘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옷이 너무 잘어울리시네요", "여신 같아요" 등 찬사가 연이어 달리며 대기실을 가득 채운 임수향의 라벤더 드레스의 여운을 함께 즐겼다. 사진만으로도 무대 밖의 설렘과 시상식의 공기가 생생히 전해지는 순간이었다.

한편 1990년생인 임수향은 35세이며 최근 써브라임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소속사에서의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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