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연합뉴스) 김인유 기자 = 경기 시흥시는 임병택 시장을 단장으로 한 대표단이 24일 3박 4일 일정으로 중국 지린성 지린시를 공식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2013년부터 이어온 양 도시 간 교류 협력 관계에 따른 지린시의 공식 초청으로 마련된 것으로, 양 정부는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게 된다.
아울러 시흥시 대표단은 26일 제4회 동북아시아지방협력원탁회의와 27일 제15회 동북아시아박람회에 참석해 한국·중국·일본·러시아·몽골·북한 등 동북아 6개국 지방정부 대표들과 함께 정책 협의·경제 교류·문화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시흥시청사 |
이번 방문은 2013년부터 이어온 양 도시 간 교류 협력 관계에 따른 지린시의 공식 초청으로 마련된 것으로, 양 정부는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게 된다.
아울러 시흥시 대표단은 26일 제4회 동북아시아지방협력원탁회의와 27일 제15회 동북아시아박람회에 참석해 한국·중국·일본·러시아·몽골·북한 등 동북아 6개국 지방정부 대표들과 함께 정책 협의·경제 교류·문화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임 시장은 "이번 지린시 방문은 동북아 주요 도시들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고, 시흥시의 국제적 위상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경제·문화·교육·청소년 분야에서 실질적인 교류 확대를 모색해 장기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hedgeho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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