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시스 언론사 이미지

서울대 출신 김진웅 아나 "내 연봉 7천…이상형 김고은"

뉴시스 손정빈
원문보기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아나운서 김진웅이 이상형으로 배우 김고은을 꼽는다. 자기 연봉은 7000만원이라고 한다.

김진웅은 24일 방송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이상형을 얘기하며 "아무것도 바라는 게 없다. 단지 키가 크고 여리여리하고 청순한 두부상이 좋다"고 말한다.

이어 "연예인으로 치면 김고은·원지안·카즈하가 이상형"이라고 한다.

그러면서 김진웅은 "최소한의 지식과 상식을 갖춘 사람이면 좋겠다"고 한다.

김숙은 "두부상이 아니라 그냥 미인을 말하는 것 같다"며 "조건이 없다고 하지 않았냐"고 말한다.

김진웅은 "이상형을 만나면 술을 끊을 수 있다"면서도 "전현무 선배가 마시자고 하면 마신다"고 한다.


김진웅은 그간 전현무를 롤모델로 꼽아왔다.

서울대 출신인 김진웅은 연봉이 7000만원이라며 "인생은 한 방이다. 터지면 한강뷰"라고 한다.

그러면서 "SOXL투자와 밈투자 등 공격적인 투자를 한다"고 말한다.


이에 이지혜는 "말할 할수록…"이라며 탄식을 뱉는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나나 살인미수 역고소
    나나 살인미수 역고소
  2. 2이재명 방중
    이재명 방중
  3. 3공천 헌금 의혹
    공천 헌금 의혹
  4. 4이정효 감독 수원
    이정효 감독 수원
  5. 5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뉴시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