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헤럴드경제 언론사 이미지

“이틀 만에 100만” 파죽지세로 단숨에 흥행 新기록 세운 ‘이 영화’

헤럴드경제 손미정
원문보기
23일 오후 1시 55분 기준 누적 100만 돌파
개봉 당일 오프닝 스코어 54만명
[애니맥스브로드캐스팅코리아 제공]

[애니맥스브로드캐스팅코리아 제공]



[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지난 22일 개봉한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의 흥행 기세가 무섭다. 영화는 단숨에 올해 흥행 기록을 갈아치우며 신기록 행진에 시동을 걸고 있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개봉 이틀째인 이날 오후 1시 55분 기준 누적 관객 100만명을 돌파했다. 개봉 4일 만에 100만을 돌파했던 ‘좀비딸’ 보다 이틀 빠른 속도로 올해 개봉한 모든 작품 중 최단 기록이다. 개봉 3일째 누적 106만 명을 기록한 ‘아바타: 물의 길’과 개봉 4일째 100만 고지를 넘은 ‘미키 17’ 보다도 빠르다.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귀멸의 칼날’ 시리즈의 최종장이자, 3부작으로 제작된 ‘무한성편’의 첫 번째 장이다. 이번 극장판의 일본판 부제는 ‘아카자 재래(再来)’. 1장은 십이귀월 상현3 ‘아카자’와의 대결까지를 그렸다.

[애니맥스브로드캐스팅코리아 제공]

[애니맥스브로드캐스팅코리아 제공]



영화는 개봉 전부터 사전 예매량 92만장을 기록하며 흥행에 대한 기대를 한껏 높였다. 개봉 당일에는 54만명의 관객을 동원, 올해 오프닝 스코어 신기록을 썼다. 더불어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일본 애니메이션 역대 최고 오프닝 등 신기록을 연이어 갈아치우며 거듭 흥행 기록을 새로 쓰고 있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건강 악화
    이해찬 건강 악화
  2. 2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3. 3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4. 4토트넘 수비수 영입
    토트넘 수비수 영입
  5. 5정관장 소노 경기
    정관장 소노 경기

헤럴드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