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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린 11년만에 이혼.."다 꼴보기 싫어 멍청이들" 심경 재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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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가수 린과 이수가 결혼 11년 만에 이혼한 가운데 이들이 결별 조짐이 있었는가에 대한 세간의 궁금증 역시 커지고 있다.

23일 소속사 325E&C는 “린과 이수는 충분한 대화와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각자의 길을 걷기로 합의하여 최근 이혼 절차를 마무리 중에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린과 이수의 이혼 결정은 어느 한 쪽의 잘못이나 귀책 사유로 인한 것이 아니며, 원만한 합의 하에 이루어진 결정이었다.

325E&C는 “두 아티스트는 11년간의 결혼 생활을 통해 서로의 음악과 예술 활동에 대한 깊은 이해와 존중을 바탕으로 좋은 동반자 관계를 유지해왔습니다. 비록 법적 관계는 정리되었으나, 각자의 위치에서 서로를 응원하며 음악적 동료로서의 관계는 지속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린과 이수 모두 현재 저희 325E&C 소속으로 활동 중이며, 앞으로도 각각의 음악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며 “왜곡되거나 무분별한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 주시길 바라며 여러분의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했다.

논란을 극복한 잉꼬부부였던 두 사람의 갑작스런 이혼에 대중에 충격을 받은 바. 이에 지난 5월 린이 SNS를 통해 불편한 심경을 드러낸 글도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5월 22일 린은 자신의 SNS에 "와 오늘 덥다. 전철 타고 지도에 별표 쳐 둔 후암동 카페에 왔다. (갑분) 다 꼴보기 싫어. 멍청이들"이라는 문구와 함께 그가 방문한 카페 내부 등 여러 장을 게재했다.

당시 "멍청이들"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이 없어 보는 이들이 궁금증과 의문을 드러냈던 바다.

한편 린과 이수는 지난 2014년 결혼했다. 슬하에 자녀는 없다.


/nyc@osen.co.kr

[사진] 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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