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영은 23일 개인 계정에 "이제 일주일 남았다! 러닝도 운동도 열심히 하는 요즘"이라며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티셔츠에 모자를 쓴 가벼운 차림으로 러닝을 마친 뒤, 잔디밭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땀을 흘린 뒤,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이시영은 "너만 믿는다. 좋은 곳으로 데려다줘"라며 대회에서의 성적을 기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임신 상태에서 이시영이 어떤 성적을 낼지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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