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 |
[헤럴드경제=김도윤 기자] 23일 오전 7시 56분께 서울 송파구의 한 오피스텔 8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들이 대피했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송파소방서 관계자에 따르면 소방은 이날 “ 오피스텔 7~8층에서 연기와 불꽃이 보인다”는 복수의 신고접수를 받고 출동 했다. 장비 28대와 소방인력 104명이 투입해 화재 진압에 나섰다.
불은 오전 9시 16분께 완전히 진화됐다. 이 화재로 주민 3명이 대피했으나 부상자나 병원으로 이송된 사람은 없었다.
소방 당국은 물적피해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