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기구와 비영리단체 등으로 구성된 기아 감시 시스템 통합식량안보단계, IPC가 현지시간 22일 가자지구에 사상 처음으로 식량위기 최고 단계인 ‘기근’이 발생했다고 진단했습니다.
IPC는 보고서에서 가자지구 북부의 행정구역인 가자주에서 식량위기 분류 중 가장 심각한 단계인 ‘기근’이 발생했다고 판단했습니다.
IPC는 "의심할 여지 없이 즉각적인 대규모 대응이 필요하며, 며칠만 늦어져도 기근 관련 사망률이 용납할 수 없는 수준으로 급등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허위 선전전과 결을 같이하는 편향된 내용이라며 강력히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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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good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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