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8일 울산에서 교제했던 여성을 찾아가 흉기로 수십 차례 찔러 살해하려 한 33살 장형준의 신상이 공개됐습니다.
장 씨의 이름과 나이, 얼굴은 다음 달 20일까지 울산지검 홈페이지에 게시되는데, 살인미수 피의자의 신상이 공개된 건 이번이 처음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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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씨의 이름과 나이, 얼굴은 다음 달 20일까지 울산지검 홈페이지에 게시되는데, 살인미수 피의자의 신상이 공개된 건 이번이 처음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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