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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세 여배우 크리스틴, '47세 연하' 레즈비언 가수와 열애설 '파격'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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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바란스키(73)가 26세 레즈비언 팝 가수 킹 프린세스(본명 미카엘라 스트라우스)와 함께 포착되며 파격적인 열애설에 휩싸였다.

최근 바란스키와 킹 프린세스는 두 차례 레드카펫 행사에서 손을 잡고 등장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킹 프린세스가 브로드웨이 뮤지컬 ‘맘마미아’ 리오프닝 공연에서 함께 찍은 다정한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며 “#loveislove”라는 해시태그를 남기자, 온라인에서 ‘세기의 연상연하 커플’ 의혹이 급속히 확산됐다.

팬들은 “새로운 L의 세계 같다”, “사라 폴슨과 홀랜드 테일러 커플을 떠올리게 한다”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두 사람은 앞서 ‘인터뷰 매거진’ 대화에서 “사람들이 오해할 수 있다”며 친분 이상의 관계는 아님을 강조한 바 있다. 바란스키는 “첫 만남에서 마티니를 마시며 할머니 이야기를 나눴다. 그 순간 깊이 연결됐음을 느꼈다”며 우정을 강조했다.


두 사람은 니콜 키드먼 주연 훌루 드라마 ‘나인 퍼펙트 스트레인저스’ 시즌2에서 처음 인연을 맺었다. 바란스키는 비밀을 지닌 인물 빅토리아 역을, 킹 프린세스는 분노 이슈를 가진 피아니스트 티나 역을 맡으며 연기를 통해 친분을 쌓았다.

한편 바란스키는 고(故) 매튜 카울스와 1983년부터 그의 사망(2014년)까지 결혼 생활을 이어왔으며, 두 딸을 두고 있다. 킹 프린세스는 리조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퀸 윌슨과 2019년부터 2023년까지 교제한 바 있다.

/nyc@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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