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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아이, 스포티파이 2억 스트리밍 곡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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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라팔루자 시카고' 등 무대 오르며 인기 재점화

걸그룹 캣츠아이의 'Gnarly'가 스포티파이 2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하이브 레이블즈

걸그룹 캣츠아이의 'Gnarly'가 스포티파이 2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하이브 레이블즈


[더팩트 | 정병근 기자]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가 도 하나의 스포티파이 2억 스트리밍 곡을 배출했다.

22일 소속사 하이브 레이블즈에 따르면 캣츠아이의 두 번째 미니 앨범 'BEAUTIFUL CHAOS(뷰티풀 카오스)'의 수록곡 'Gnarly(날리)'가 20일(현지 시간) 기준 스포티파이에서 2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지난 4월 30일 음원이 발매된 지 113일 만이다.

이로써 캣츠아이는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두 번째 2억 스트리밍 곡을 배출했다. 현재 4억 회 이상 재생된 'Touch(터치)'가 2억 스트리밍에 도달하기까지 약 139일이 걸렸는데 'Gnarly'는 이를 26일 앞당겼다.

'Gnarly'는 하이퍼팝 장르에 댄스와 펑크 요소가 더해져 과감한 사운드가 매력적인 곡이다. 사이키델릭한 분위기의 뮤직비디오와 멤버들의 역동적인 표정 연기가 돋보이는 파격 퍼포먼스, 이들의 뛰어난 음악 역량이 인기 배경이 돼 국내외 팬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Gnarly' 외에도 캣츠아이의 또 다른 히트곡 'Gabriela(가브리엘라)'와 'Debut(데뷰)'가 1억을 넘어 2억 스트리밍 고지를 향해 가고 있다. 특히 'Gabriela'는 음원 공개 38일 만에 1억 스트리밍을 달성, 'Gnarly'(52일)보다 빠른 추이를 보이고 있다.

캣츠아이의 식지 않는 인기는 최근 '롤라팔루자 시카고'와 '서머소닉 2025' 등 해외 유명 페스티벌에서의 성공적인 무대 영향이다. 이들은 라틴풍의 정열적인 멜로디를 극대화한 'Gabriela' 무대를 비롯해 강렬하고 다채로운 퍼포먼스로 관객들을 사로잡았고 소셜 미디어 상에서 멤버들을 향한 찬사가 쏟아졌다.


캣츠아이는 오는 22일 서울에서 팬사인회를 개최하고 3개월 만에 국내 팬들과 재회한다.

kafka@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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