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텐아시아 언론사 이미지

'54세' 이호선, 갑작스러운 병원 입원에 송구…"진작 떠났을 병인데"

텐아시아
원문보기
[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이호선 SNS

사진=이호선 SNS


이호선 숭실대 교수가 갑작스럽 입원했다.

이호선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칠 수 있는 세상이라 참 좋다"며 "옛날 같으면 진작 떠났을 병도 요즘은 어지간하면 고치지요. 독자 생존이 아니라는 걸 특히 병원에 오면 잘 느끼지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호선이 환자복을 착용한 채 마케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이호선은 "다른 이의 도움 없이 우리는 한순간도 건재하지 못합니다. 보이게 또 보이지 않게 도와주시고 살펴주시는 분들께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이분들이 모두 개개인의 천사들이지요 무엇보다 오늘 저도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의료진들께 고마움을 전했다.

아울러 이호선은 "급작스런 일로 뵙지 못하게 된 분들께 송구함을 전하며 여러분께도 건강과 안부를 전합니다"라며 예기치 못하게 병원 신세를 지게 됐음을 알려 보는 이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한편 1971년생으로 올해 54세인 이 교수는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상담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주로 부모 교육과 가족, 그리고 중노년의 삶이라는 주제에 대해 연구하고 강의하고 있다. 현재는 소통전문가 겸 부부상담가로 활동하면서 숭실사이버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최근에는 상담 전문가로서 MBC, KBS, SBS, YTN, JTBC, MBN 등 여러 방송국의 뉴스 패널을 겸하고 있다. 이 외에도 EBS 라디오 '행복한 교육세상', TBS '송정애의 좋은 사람들', JTBC '이혼숙려캠프' 등에서 상담 코너를 맡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하나의 중국 존중
    하나의 중국 존중
  2. 2이정현 어머니
    이정현 어머니
  3. 3박철우 대행 데뷔전
    박철우 대행 데뷔전
  4. 4장원진 감독 선임
    장원진 감독 선임
  5. 5나나 역고소 심경
    나나 역고소 심경

텐아시아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