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외교 수장인 왕이 외교부장이 파키스탄과 아프가니스탄의 외교 사령탑을 만나 3국 협력을 촉구했습니다.
왕이 부장은 아프간 수도 카불에서 이샤크 다르 파키스탄 부총리 겸 외무부 장관, 아미르 칸 무타키 아프간 외무장관 직무대행과 3자 회담을 했습니다.
중국 외교부는 3국이 전략적 신뢰 구축과 안보 협력 강화, 초국가적 테러 근절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전했습니다.
이는 중국에서 위구르족의 분리·독립운동을 주도하는 '동투르키스탄 이슬람운동(ETIM)'을 겨냥한 것으로 이 단체는 탈레반 등과도 밀접하게 연계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파키스탄과 아프간은 이슬람 형제국이자 국경을 맞댄 이웃 국가이지만 몇 년 전부터 관계가 크게 나빠졌습니다.
파키스탄은 아프간 탈레반 정권이 국경지대에서 분리주의 무장단체인 파키스탄 탈레반(TTP)의 활동을 묵인하고 있다며 비난했고, 아프간은 이를 부인해왔습니다.
YTN 강정규 (liv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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