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8기 양양군청 |
(양양=연합뉴스) ▲ 추경예산 4천502억원 편성…현안 사업 추진 총력 = 강원 양양군은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으로 4천502억원을 편성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제2회 추경예산은 기정예산 4천368억907만원보다 134억3천784만원 늘어났다.
일반회계가 4천208억6천771만원, 특별회계가 293억7천921만원이다.
중점 추진 사업으로는 민생 회복 소비쿠폰(1차) 56억원, 현남면 농촌중심지 활성화 17억원, 우리 동네 풍수해 안전망 사업 8억원, 오색마루 인도 교량 설치사업 8억원, 고노동 소하천 정비공사 5억7천만원, 하수처리장 확충 5억5천만원, 토사 매몰 어항 긴급 준설 3억9천만원, 양양사랑 상품권 발행 및 운영 사업 1억원 등이 있다.
2025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다음 달 1일 개회하는 제289회 양양군의회 임시회 심의를 거쳐 의결될 예정이다.
양양군보건소 |
▲ 의료기관 대상 감염예방 특별점검 추진 = 양양군은 안전하고 위생적인 의료서비스 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25∼29일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감염예방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의원 5개소, 치과의원 5개소, 한의원 4개소 등 총 14개소다.
주요 점검 항목은 의료기관 세탁물의 적정 처리 여부, 위생관리 기준 준수 여부, 의약품 및 일회용 의료기기 사용 기준 준수 여부, 의료 관련 감염 예방 수칙 이행 여부 등이다.
군은 이번 특별점검을 통해 감염관리 취약 부분의 조기 발견 및 시정, 의료기관 종사자의 감염병 예방 인식 제고, 의료서비스 안전성 향상 등을 기대한다.
군 관계자는 "의료기관의 감염예방은 군민 건강과 직결되는 매우 중대한 사안"이라며 "이번 점검을 계기로 군민 모두가 안심하고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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