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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토 군 수뇌부, 우크라 안전보장 논의…러 "무의미"

연합뉴스TV 장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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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 군 수뇌부가 현지시간 20일 화상회의를 열고 우크라이나 안전보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나토 32개 회원국 국방총장이 참여했는데, 미군 장성인 알렉서스 그린케위치 나토 유럽동맹 최고사령관(SACEUR)도 함께했습니다.

우크라이나의 유럽 동맹들은 평화협정 체결 시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다국적군 창설을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러시아를 빼고 우크라이나의 안전보장을 진지하게 논의하는 것은 유토피아이며 무의미한 길"이라고 경계심을 드러냈습니다.

#우크라전 #안전보장 #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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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효인(hij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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