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조선 언론사 이미지

'버터플라이' 김지훈 "할리우드 진출 오래전부터 준비..영어 대사 반복해 연습"

스포츠조선 조지영
원문보기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김지훈이 영어 대사에 대해 "오래 전부터 준비했다"고 말했다.

21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촌동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아마존의 프라임비디오 오리지널 시리즈 '버터플라이'(김진민·키타오 사쿠라이·얀터너 연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전직 미국 첩보요원 데이비드 정 역의 대니얼 대 킴, 데이비드 정의 딸 레베카 역의 레이나 하디스티, 데이비드 정과 그의 딸 레베카를 쫓는 냉혹한 킬러 건 역의 김지훈, 데이비드 정의 아내 김은주 역의 김태희, CIA 출신의 유능한 정보 분석가이자 언어학자 역의 션 리차드가 참석했다.

김지훈은 "잔혹하지만 힙한 킬러를 연기했다. MBC 예능 '나 혼자 산다' 등을 통해 보여줬지만 평소 영어를 준비했다. 이 드라마에 대사는 많지 않지만 영어로 하는 대사를 완벽히 소화하기 위해 많이 반복해 연습했다. 대니얼 대 킴 형의 한국어도 많이 늘었다. 작품에서 점점 한국어 대사를 안정적이고 멋있게 말을 하더라"고 감탄했다. 이에 대니얼 대 킴은 "김지훈의 영어 대사는 너무 잘했다"고 추켜세웠다.

아라쉬 아멜의 동명 그래픽 노블을 원작으로 한 스파이 스릴러 시리즈 '버터플라이'는 베일에 싸인 전직 미 첩보요원과 그를 죽이기 위해 파견된 현직 요원의 쫓고 쫓기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대니얼 대 킴, 레이나 하디스티, 김지훈, 김태희, 박해수, 션 리차드 등이 출연했고 해외에서는 지난 13일 공개됐고 국내에서는 오는 22일 밤 10시 40분 tvN을 통해 방송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건강 악화
    이해찬 건강 악화
  2. 2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3. 3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4. 4토트넘 수비수 영입
    토트넘 수비수 영입
  5. 5정관장 소노 경기
    정관장 소노 경기

스포츠조선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