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인천 봉오∼경명 도로 건설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선정

연합뉴스 신민재
원문보기
봉오∼경명 도로 위치도[인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봉오∼경명 도로 위치도
[인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연합뉴스) 신민재 기자 = 인천시는 계양구 효성동에서 서구 공촌동을 잇는 봉오∼경명 도로 건설사업이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 도로는 총길이 2.9㎞, 왕복 4차로 규모로, 총사업비는 2천135억원(국비 1천11억원·지방비 1천124억원)으로 추산됐다.

내년 착수해 2032년 준공 목표이며 터널(1.5km) 1곳과 교량(0.5km) 1곳이 포함돼 있다.

사전 타당성 분석에서는 비용 대비 편익(B/C) 값이 1.42로, 사업 추진 기준인 1.0을 넘었고 건설·운영 단계에서 5천10억원의 생산유발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시는 이 도로가 건설되면 검단·계양·효성 등 인천 북부 지역과 경기 부천시 대장지구 등 대규모 개발지역(계획인구 28만2천명)에서 발생하는 교통량 분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smj@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2. 2박나래 주사이모
    박나래 주사이모
  3. 3로제 브릿 어워드 노미네이트
    로제 브릿 어워드 노미네이트
  4. 4카세미루 맨유 결별
    카세미루 맨유 결별
  5. 5고어 텍사스 영입
    고어 텍사스 영입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