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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11만4000달러대로 소폭 상승

조선비즈 김보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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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서울 강남구 서초구 빗썸라운지 강남본점에서 비트코인 모형이 놓인 바닥에 코인 시세 그래프가 비치는 모습./뉴스1

사진은 서울 강남구 서초구 빗썸라운지 강남본점에서 비트코인 모형이 놓인 바닥에 코인 시세 그래프가 비치는 모습./뉴스1



가상화폐 대표주인 비트코인이 11만4000달러대에서 거래 중이다.

21일 오전 7시 35분 현재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0.97% 오른 11만4351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더리움은 4.88% 상승한 4347달러에, 리플은 2.51% 오른 2.9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4일 12만4000달러를 넘긴 비트코인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커지자 투자 심리가 위축되며 11만2000달러까지 떨어졌다.

시장에서는 미국 와이오밍주에서 잭슨홀 미팅이 열리는 오는 22일까지 관망세가 이어질 것으로 본다. 잭슨홀 미팅을 계기로 기준금리 인하 시기가 늦어질 것이란 전망이 더 확산하면 가상화폐 가격은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

김보연 기자(kb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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