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텐아시아 언론사 이미지

현영, 1달 만에 4.5kg 감량 성공해 54.9kg…'12등신 수영복 몸매' 보정 의혹 터졌다('퍼라')

텐아시아
원문보기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사진=텐아시아DB

사진=텐아시아DB



현영이 한 달 동안 4.5kg 감량에 성공, 몸무게 54.9kg을 기록했다. '12등신 수영복 몸매' 사진이 공개되자 사진 보정 의혹이 일기도 했다.

20일 방송된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현영의 다이어트 결과가 공개됐다.

현영은 지난 7월 방송분 중 하나인 '여름 다이어트 특집'에서 체중 감량을 선언하며 다이어트 공약을 내걸었다. 당시 현영은 "이 자리에서 체중계 위에 올라가겠다. 4kg 감량을 못하면 시청자 100분께 선물을 쏘겠다"고 말했다.





사진=TV CHOSUN '퍼펙트 라이프' 영상 캡처

사진=TV CHOSUN '퍼펙트 라이프' 영상 캡처



현영은 "약속을 지키기 위해 한 달 동안 얼마나 피나는 노력을 했는지 모른다. 힘들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다이어트 과정이 기록된 영상이 공개됐다.

현영은 집에서는 물론 밖에서도 운동하고 샐러드로 식단 조절을 했다. 가족 여름휴가 때도 채소와 과일 위주의 식사로 식단을 조절했다.

현영은 수영복 사진도 공개했다. 지나치게 다리가 길게 나온 비현실적 사진에 패널들은 "저게 말이 되나", "너무 엿가락으로 늘렸다"며 사진 보정 의혹을 제기했다. 현영은 "아니다. 핸드폰 뒤집어서 찍어서 그런다"며 "다리가 너무 길어서 별명이 문어였다"고 해명했다.


MC 오지호는 "4kg 감량에 성공했냐"고 물었다. 현영은 "아직 안 재봐서 모른다. 눈바디로 봤을 때는 슬림해진 것 같다고 생각했다"고 답했다.

현영은 스튜디오에서 직접 체중계에 올라가 몸무게를 쟀다. 그는 "떨린다"며 긴장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 달 전 59.4kg였던 현영은 54.9kg가 되어, 4.5kg 감량에 성공했다. 패널들을 감탄하며 박수를 보냈다. 현영은 "제가 한다면 하는 사람"이라며 뿌듯해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무인기 침투 부인
    무인기 침투 부인
  2. 2안세영 말레이시아오픈
    안세영 말레이시아오픈
  3. 3김상식 매직 아시안컵
    김상식 매직 아시안컵
  4. 4전북 오베르단
    전북 오베르단
  5. 5월드컵 베이스캠프 과달라하라
    월드컵 베이스캠프 과달라하라

텐아시아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