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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선수협 ‘올해의 선수’ 살라흐, 사상 첫 3차례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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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오’ 무함마드 살라흐(33·리버풀·사진)가 20일 잉글랜드프로축구선수협회(PFA) ‘올해의 선수상’을 받았다. 2018, 2022년 수상자였던 살라흐는 PFA 역사상 처음으로 이 상을 세 번 받는 기록을 남겼다. 살라흐는 지난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29골, 18도움으로 두 부문 모두 1위에 오르며 리버풀의 우승을 이끌었다. 득점왕, 최다도움상, 올해의 선수상을 동시 수상한 것도 살라흐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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