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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리 맛피아 "'흑백요리사' 우승상금 3억…광고·협업 등 수입 늘어"(라스)[TV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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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가 '흑백요리사' 우승 후 달라진 수입에 대해 이야기했다.

2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 이세돌, 김희철, 침착맨, 나폴리 맛피아가 함께 했다.

넷플릭스 요리 경영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시즌1에 출연해 우승을 거머쥔 권성준 셰프는 예상 순위로 "처음엔 당연히 우승한다는 마음으로 갔다. 서바이벌을 좋아하는 입장에서 경쟁심도 있고"라고 말했다.

우승 후 최근엔 햄버거, 치킨, 피자, 반려용품 등 광고로 촬영해 '흑백요리사' 이후 수입이 많이 늘었다고. 권성준 셰프는 "우승 상금은 3억이었는데 나태해지는 걸 경계하는 편이라 눈앞에 없애야겠다란 생각에 전세금에 다 넣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새로운 목표도 생겼다. 권성준 셰프는 "지금은 방송, 협업, 광고도 많이 해서 새로운 목표가 생겼다. 제가 원래 밖을 나가는 걸 좋아하지 않아서 사옥을 사서 1층은 식당, 위층에 제가 사는 그림을 그리고 있다"라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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