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츠 이스라엘 국방장관이 가자지구 북부의 인구 밀집지역 가자시티를 장악하기 위한 군의 작전 계획을 승인했습니다.
현지시간 20일 이스라엘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카츠 장관은 전날 에얄 자미르 참모총장 등 이스라엘군 지휘부의 보고를 받고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스라엘군은 예비군 약 6만명에게 동원 명령을 내릴 방침으로 가자시티 공세 기간 총 13만명 정도의 예비군이 투입될 것이란 전망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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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good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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