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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쇼' 키키, '댄싱 얼론' 컴백 후 첫 1위 트로피

스포티비뉴스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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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키키(KiiiKiii)가 컴백 후 첫 음악방송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키키(지유, 이솔, 수이, 하음, 키야)는 지난 19일 방송된 SBS funE '더쇼'에서 신곡 '댄싱 얼론'으로 8월 넷째 주 1위를 차지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키키는 "정말 열심히 준비한 '댄싱 얼론'으로 더쇼 초이스 트로피를 받게 되어 너무 행복하고, 더쇼와 티키(공식 팬클럽명)에게 감사하다. 늘 저희의 원동력이 되어주시는 티키들의 응원을 비롯해 많은 분들이 '댄싱 얼론'을 좋아해 주시는 것 같아 매일 행복하게 활동하고 있다. 보내 주신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달리는 키키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댄싱 얼론'은 지난 6일 발매된 키키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 '댄싱 얼론' 타이틀곡으로, 시티팝과 레트로 신스팝 사운드가 돋보이는 댄스곡이다. 키키 특유의 자유분방한 분위기에 우정을 상징하는 가사를 더해 더욱 풍부한 감성으로 완성, 청량하고 시원한 사운드와 중독성 강한 가사로 발매와 동시에 많은 K팝 팬들의 귀를 사로잡고 있다.

'댄싱 얼론'은 발매 후 멜론 핫100(발매 30일) 차트 최고 3위에 오른 데 이어 태국, 홍콩, 대만, 베트남, 프랑스, 일본 등 6개 국가·지역의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 진입했고, 일본, 영국, 브라질, 터키, 대만, 홍콩 등 6개 국가·지역의 아이튠즈 톱 K팝 송 차트에 오르며 글로벌 인기를 구가했다.

또한, 뮤직비디오는 공개 후 감도 높은 영상미와 노스탤지어가 느껴지는 콘셉트를 통해 누구나 한 번쯤은 경험해 봤을 찬란한 우정에 대한 추억을 선사했고, 연일 국내외를 막론한 호평 속 유튜브 인기 급상승 뮤직비디오 차트 최고 4위에 올랐다.




'댄싱 얼론' 활동이 한창인 가운데, 키키는 쇼트폼, 비하인드 사진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는 것은 물론, 다양한 스타들과 '댄싱 얼론' 챌린지를 선보이며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새로운 형태의 자체 리얼리티 '티키타카'를 예고하며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를 더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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