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시스 언론사 이미지

67세 마돈나, 29세 남친과 생일파티…"성스러운 의식"

뉴시스 전재경
원문보기
[서울=뉴시스] 팝스타 마돈나(오른쪽)가 연인 아킴 모리스와 시간을 보내는 모습. (사진=마돈나 인스타그램 캡처) 2025.08.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팝스타 마돈나(오른쪽)가 연인 아킴 모리스와 시간을 보내는 모습. (사진=마돈나 인스타그램 캡처) 2025.08.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미국 팝스타 마돈나(67)가 이탈리아 시에나에서 특별한 생일을 보냈다.

마돈나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생일 축하 영상을 올리며 "오랫동안 꿈꿔온 팔리오 경마를 마침내 직접 봤다. 이 경주는 1482년부터 매년 내 생일인 8월16일에 시에나에서 열린다.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감동적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수천 명의 사람들이 경주가 시작되기 전 정적에 잠긴 순간은 정말 성스러운 의식 같았다. 경주 자체는 말로 설명하기 힘들다. 꿈은 이루어진다! 내 생일을 축하한다! 고마워요, 이탈리아!"라고 덧붙였다.

영상에는 시에나의 전통 경마축제를 지켜보는 마돈나의 모습과 함께, 연인 아킴 모리스(29), 자녀, 지인들과 생일을 즐기는 장면이 담겼다.

특히 마돈나는 모리스와 다정하게 춤을 추는 모습을 시선을 끌었다.

마돈나의 연인 아킴 모리스는 자메이카 출신으로, 과거 미국 뉴욕에서 축구선수로 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난해 7월 마돈나의 소셜미디어에 함께 찍은 사진이 올라오며 열애 사실이 알려졌으며, 이후 세계 각국에서 다정한 모습이 포착됐다. 올해 1월 약혼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마돈나는 여섯 자녀의 엄마이기도 하다. 전(前) 남편 카를로스 레온 사이에서 딸 루데스(29)를, 가이 리치 사이에서 아들 로코(25)를 뒀다.

입양으로도 네 아이를 품에 안았다. 2006년 데이비드(19), 2009년 멀시(18), 그리고 2012년에는 쌍둥이 스텔라와 에스테레(13)를 각각 입양했다.

[서울=뉴시스] 팝스타 마돈나(오른쪽)가 연인 아킴 모리스와 시간을 보내는 모습. (사진=마돈나 인스타그램 캡처) 2025.08.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팝스타 마돈나(오른쪽)가 연인 아킴 모리스와 시간을 보내는 모습. (사진=마돈나 인스타그램 캡처) 2025.08.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내란 음모 사건
    내란 음모 사건
  2. 2전광훈 구속 서부지법
    전광훈 구속 서부지법
  3. 3U-23 아시안컵 8강
    U-23 아시안컵 8강
  4. 4이병헌 이민정 딸
    이병헌 이민정 딸
  5. 5임시완 과부하
    임시완 과부하

뉴시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