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세계일보 언론사 이미지

폭염 속 영천 텃밭서 일하다 쓰러진 90대 사망

세계일보
원문보기
경북 영천시 한 텃밭에서 폭염속에 일하던 90대 남성이 쓰려져 치료받다 숨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20일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후 1시쯤 영천시 텃밭에서 의식을 잃은 90대 A씨를 이웃 주민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A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다 다음 날 오전 사망 판정을 받았다.

질병관리청은 A씨가 무더위로 인해 숨진 것으로 보고 온열질환자로 분류했다.

영천=이영균 기자 lyg0203@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서울 시내버스 파업
    서울 시내버스 파업
  2. 2케데헌 골든글로브 2관왕
    케데헌 골든글로브 2관왕
  3. 3이재명 대통령 종교지도자 간담회
    이재명 대통령 종교지도자 간담회
  4. 4우원식 국회의장 필리버스터 개선
    우원식 국회의장 필리버스터 개선
  5. 5타마요 하윤기 부상
    타마요 하윤기 부상

세계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