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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즈 출신 케이, 뮤지컬 '데스노트' 3년 만에 '아마네 미사'로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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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컴퍼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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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러블리즈 출신 뮤지컬 배우 케이(Kei)가 2년 만에 뮤지컬 '데스노트' 무대에 다시 오른다.

케이는 오는 10월 14일 서울 디큐브 링크아트센터에서 개막하는 뮤지컬 '데스노트'에 '아마네 미사' 역으로 캐스팅됐다. '데스노트'는 2015년 초연 이후 전회 매진을 기록했으며, 2022년 리뉴얼되어 흥행과 비평 모두에서 성공을 거둔 작품이다.

케이는 2022년에도 '데스노트'에서 '아마네 미사' 역을 맡아 호평을 받았다. 그는 "다시 한번 '미사'로 인사드릴 수 있어 영광이고 감사하다"며 "더 성장한 모습으로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제작사 오디컴퍼니는 "케이가 캐릭터와 완벽한 물아일체를 이뤘다"며 "더 성장한 연기력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다시 한번 사로잡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뮤지컬 '데스노트'는 사신의 노트를 손에 넣은 천재 고교생 '라이토'와 명탐정 '엘(L)'의 두뇌 싸움을 그린 작품이다. '라이토' 역에는 조형균, 김민석, 임규형이, '엘(L)' 역에는 김성규, 산들, 탕준상이 캐스팅됐다. 사신 '렘' 역에 이영미, 장은아, 사신 '류크' 역에 양승리, 임정모가 이름을 올렸으며, '아마네 미사' 역에는 케이와 최서연이 더블 캐스팅됐다.

케이가 출연하는 '데스노트'는 오는 10월 14일부터 디큐브 링크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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