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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게임'→이정재·탑, '美 골드더비' 6관왕 "실망을 멋진 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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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오징어 게임' 시리즈가 미국 대중문화 시상식에서 주요상을 휩쓸며 6관왕을 차지했다.

18일(현지시간) 미국 대중문화 시상식 제22회 골드 더비 어워즈의 수상자와 수상작이 발표됐다.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2는 드라마 시리즈 작품상과 올해의 앙상블(팀워크) 후보로 지명됐으며, 이정재는 드라마 남우주연상 후보, 이병헌과 최승현(탑)은 남우조연상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강애심과 박규영 또한 나란히 여우조연상 후보에 올랐고, 공유도 드라마게스트(특별출연)상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오징어 게임'은 최고 영예인 시리즈 작품상을 수상했으며, 이정재도 남우주연상을 거머쥐었다.

또한 강애심과 최승현(탑)이 남·여 조연상을 수상했다. 특별출연 배우상 또한 공유가 수상했다. 마지막으로 앙상블 상 또한 '오징어 게임'이 차지했다.



주요 상을 모두 차지한 '오징어 게임'을 연출한 황동혁 감독은 골든 더비 공식 채널을 통해 "이렇게 멋진 상을 저희 '오징어 게임'과 배우들에게 주신 골드 더비 관계자들과 팬,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평소에도 골드 더비를 시상식 시즌마다 즐겨보는데, 가끔 예상이 틀려 실망할 때도 있지만 그 실망을 멋진 상으로 보상해주시는 거 같다. 앞으로도 열심히 챙겨보겠다"며 유머가 섞인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골드 더비 어워즈'는 미국 방송 업계에서 한 해 동안 주목받은 드라마, 영화, 버라이어티 쇼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시상식이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넷플릭스, 골드더비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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