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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영재 딸 위해 "대치동 16번 라이딩"

뉴시스 최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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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탁재훈·정승제

김희선·탁재훈·정승제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배우 김희선이 대치동 라이딩 경험을 털어놨다.

김희선은 19일 방송한 JTBC '한끼합쇼'에서 "난 여기 하루에 최대 16번까지 와봤다. 대치동 학원 다니는 딸을 둔 학부모 유경험자"라며 "대치동에 학원이 많다 보니 엄마들이 안 올 수 없다. 정말 학생 반, 학부모 반"이라고 밝혔다. MC 탁재훈은 "카페에 어머니들이 정말 많다"고 설명했고, 김희선은 "그래서 음식이 맛있다"고 부연했다.

이날 수학 일타강사 정승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정승제는 "여기는 밤 10시만 되면 차가 막힌다. 그때 학원이 끝날 시간이다. 아주 명장면이 펼쳐진다"고 귀띔했다.

세 사람은 재수생을 만났다. 06년생 여학생은 생명공학과를 지원하고 싶다며 "작년에 이상을 바라보다 올해 좀 타협해 대학에 가려고 한다"고 털어놨다. 김희선은 "생명공학이면 우리 아이와 좀 비슷한 것 같다. 내 딸도 미생물, 세포 좋아한다"며 반가워했다.

김희선은 2007년 사업가 박주영씨와 결혼, 2년 만인 2009년 딸 연아를 낳았다. 연아는 여섯 살 무렵 영재시험 만점을 받았으며, 미국 LA에서 유학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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