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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강제동원을 당했다면? [광복80주년 기획][인터랙티브]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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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80주년 기획 ‘기억을 역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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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은 지난 80년간 한 번도 정리되지 못했던 ‘강제동원의 길’을 지도 위에 점으로 찍고 선으로 이었습니다. 피해자의 구술을 전수분석해 그들의 기억 속에만 존재했던 여정을 따라가 보았습니다.

강제동원 피해자들이 일본, 사할린 등으로 끌려가며 길 위에 남은 흔적들은 멈춰버린 증언을 대신해 ‘야만의 시대’를 말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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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지, 나이 등 간단한 프로필을 입력하면 1943년 당시 강제동원 소집고지서를 받았던 인물이 이동한 경로를 함께 따라가 보실 수 있습니다. 장소별 사진과 피해자 증언도 확인 가능합니다. 또 동원 이후 이어진 인물들의 삶도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셔서 인터랙티브 뉴스로 접속하시면 ‘강제동원의 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링크가 작동하지 않는다면, 사이트 주소를 복사해 주소창에 붙여넣기 하셔도 됩니다. 네이버의 경우 화면 맨 위 전송시각 옆의 ‘기사원문’ 버튼을 클릭하시면 쉽게 접속하실 수 있습니다.


☞ 당신이 강제동원을 당했다면?
https://www.khan.co.kr/kh_storytelling/2025/forc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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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간 사람들


☞ [단독]“도항 직전 ‘알몸 소독’ 당해”···219명 증언으로 복원한 ‘강제동원의 길’
https://www.khan.co.kr/article/202508192257001



☞ [단독]가해자 일본이 지운 ‘강제동원’···피해자 한국은 스스로 잊었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508192259001


■2030대일인식조사



☞ [광복80주년 기획-2030대일인식조사]“일본 애니·여행 좋아하지만 과거 반성 안하는 건 싫어요”
https://www.khan.co.kr/article/202508150600061



☞ [광복80주년 기획-2030대일인식조사]중·고교 교사 3인이 말하는 “미래 세대 역사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
https://www.khan.co.kr/article/202508150600071



☞ [광복80주년기획-2030대일인식조사]3명 중 2명 “일본 문화 향유하며 과거사 비판, 양립 가능”
https://www.khan.co.kr/article/202508150600091



☞ [광복80주년 기획-2030대일인식조사]‘독립운동’ 뿌리 찾아 떠나는 서전고의 ‘여름방학’
https://www.khan.co.kr/article/202508150600081


박채움 기자 cucu@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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