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UN 출신의 배우 최정원 씨가 스토킹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서울 중부경찰서는 지난 16일 평소 알고 지내던 여성의 집에 흉기를 들고 찾아가는 등 스토킹한 혐의로 최씨를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피해 여성을 상대로 안전 조치를 취하는 한편, 최씨에 대해서도 긴급응급조치 했습니다.
긴급응급조치는 가해자를 피해자로부터 100미터 이내로 접근할 수 없게 하거나 휴대전화 등 통신 접근 또한 금지하는 조치로, 이를 위반할 경우 1년 이하의 징역이나 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집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차승은(chaletuno@yna.co.kr)


!["박나래가 전화 먼저 걸었다"...전 매니저가 밝힌 오열 통화 전말 [지금이뉴스]](/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4%2F2026%2F01%2F12%2F202601121600291813_t.jpg&w=384&q=100)



![[이슈5] 캄보디아서 '성착취범' 26명 검거…"신속 송환 처벌" 外](/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12%2F832695_1768214401.jpg&w=384&q=75)

![[날씨] 퇴근길 중부 눈·비…밤까지 중북부 많고 강한 눈](/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12%2F832678_1768213020.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