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MJ'에는 '어쩌다보니 공백기가 5년인 건에 대하여... | MJ의 일방소통'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민정은 지난 7월 초 화보 촬영장에서 일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민정은 화보 촬영 이후 집에서 "너무 소통이 없었던 것 같아 혼자서 썰풀기를 하게 됐다"라며 혼밥 중 셀프 촬영에 나섰다. 이어 이민정은 "'왜 작품 안하세요'라고 많이 물어봐주시는데 사실 저는 임신 전 찍었던 '빌런즈'와 올해 3월에 촬영이 끝난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가 있다. 편성을 잡고 있는데 첫 드라마는 이슈가 있어서 밀렸다. 의도치 않게 찍어둔 작품이 미뤄지며 공백이 길어지는 것 같이 느껴지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민정은 "그래도 올해랑 내년에는 작품으로 인사를 하게 되지 않을까 싶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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