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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혁 子 탁수-준수, 이미 비주얼은 배우…아빠 빼닮아 ‘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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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ENA ‘내 아이의 사생활’

사진 | ENA ‘내 아이의 사생활’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배우를 꿈꾸는 준수와 탁수 형제가 훈훈한 비주얼로 눈길을 끈다.

8월 24일 방송되는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35회에서는 동생 예린이 돌보기에 도전하는 ‘태요미’ 태하의 하루와 탁수와 준수의 무인도 여행기가 그려진다.

앞서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는 동생 예린이를 위해 ‘일일 엄마’로 변신한 태하가 담겨 있다.

일일 엄마가 된 태하는 온도를 맞춰 이유식도 잘 먹이고, 뒷정리까지 완벽하게 한다. 그러나 현실 육아는 뜻대로 흘러가지만은 않는데. 떡뻥을 엎은 것에 이어 대형 사고를 친 예린이. 이에 태하는 울상이 되고 만다. “엄마, 나 자유 시간 좀 줘”라는 태하의 마지막 한 마디가 ‘태린 남매’에게 어떤 일이 펼쳐진 것인지 궁금하게 만든다.

사진 | ENA ‘내 아이의 사생활’

사진 | ENA ‘내 아이의 사생활’



그런가 하면 또 다른 선공개 영상 속 준수는 하나뿐인 형 탁수와 여행을 떠난다. 24년 12월에 제대하고, 꿈을 향해 열심히 나아가고 있는 탁수를 위해 여행을 준비한 준수. ‘탁준 형제’ 둘만의 여행은 처음이라고 해 기대를 더한다.

여행의 추구미가 ‘자연’이라는 탁수에게 준수는 크로아티아 이야기를 꺼내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그러나 아이들이 도착한 곳은 전남 순천, 이어 30분 걸려 택시를 타고 들어가 배까지 탄다. 여행을 계획한 준수는 “사실 무인도에 간다. 형은 아직 풀빌라에 가는 줄 알고 있다”고 말해 진짜 목적지를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은 오는 8월 24일 일요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yoonssu@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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