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예술단 신작 가무극 '전우치' 포스터 |
뮤지컬 '쓰릴 미', '아랑가', '데미안', '렛미플라이', 연극 '추남, 미녀'로 주목받은 이대웅이 연출을 맡았다. 세계적인 일루셔니스트(마술사) 이은결이 '매지컬 씬 디렉터'로 참여해 현실과 환상을 넘나드는 무대를 완성한다. 주인공 전우치 역에는 서울시예술단의 이한수 단원과 그룹 하이라이트의 손동운이 더블 캐스팅됐다.
다니엘 뮐러 쇼트 내한 리사이틀 포스터 |
베토벤의 '첼로 소나타 3번', 브람스의 '첼로 소나타 2번', 베베른의 '세 개의 소품', 슈만의 '환상 소곡집'을 차례로 연주한다. 피아니스트 조재혁이 협연자로 나선다.
'윤이상 타계 30주년 기념: 이상을 바라보다' 포스터 |
공연에서는 윤이상의 '만남'·'거리', 진은숙의 '구갈론', 신동훈의 '사냥꾼의 장례식' 등 한국 현대음악을 연주한다. 2022년 게오르그 솔티 지휘상을 받은 이얼이 포디움에 올라 TIMF앙상블과 호흡을 맞춘다.
hy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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