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한국표준금거래소 8월 19일 기준 24K 순금 시세는 투자자들의 관망세에 하락세를 보였다. 3.75g당 순금 가격은 내가 살 때 646,000원으로 전일 대비 2,000원(-0.31%) 하락했다. 판매 가격 또한 551,000원으로 1,000원(-0.18%) 하락하며, 순금 가격 하락 흐름을 보였다.
18K 및 14K 금시세는 제품 시세 적용으로 별도 공시되지 않았으나, 14K 금의 경우 내가 팔 때 314,000원으로 전일 대비 600원(-0.19%) 하락했다. 백금 시세 역시 소폭 하락하여, 내가 살 때 255,000원으로 전일 대비 2,000원(-0.78%) 하락했으며, 내가 팔 때 200,000원으로 2,000원(-0.99%) 하락했다. 순은의 경우에도 변동 없이 내가 살 때 7,370원, 내가 팔 때는 10원(0.18%) 상승한 5,460원을 나타냈다.
최근 국제 금 시세의 변동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 국내 순금 시장 역시 소폭 조정 흐름을 보이고 있다. 전문가들은 안전 자산 선호 심리가 지속되면서 순금에 대한 투자 심리가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저작권자 Copyright ⓒ 스타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