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채상병 순직 사건 수사 외압·은폐 의혹의 주요 인물 중 한 명인 유재은 전 국방부 법무관리관이 19일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이명현 순직해병특별검사팀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2025.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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