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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 달린 집' 3년 만에 컴백 "해외 촬영…장나라 합류"

이데일리 김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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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재미 담아낼 수 있도록 준비할 것"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tvN 예능 ‘바퀴 달린 집’이 해외로 향한다.


tvN 측은 19일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은 내 집을 가지고 떠나는 여행을 콘셉트로, 우리나라 전국 방방곡곡에서 사계절을 보낸 바퀴 달린 집이 이번엔 바다 건너 해외로 떠나는 여행을 다룬다. 2022년에 방영한 시즌 4 이후 3년 만에 글로벌하게 돌아온다”고 전했다.

새로운 멤버도 합류했다. ‘바퀴 달린 집’의 공식 셰프이자 정 많은 맏이 성동일, 유쾌한 둘째 김희원이 시즌을 이어 함께하는 가운데, 배우 장나라가 합류했다.

지난 시즌 동안 전국 24개 지역, 32곳의 앞마당을 찾아갔던 국내 여행에서 반경을 넓혀 세계로 진출하는 ‘바퀴 달린 집’은 국내와는 또 다른 대자연 뷰, 현지의 식자재를 통해 만들어내는 이국적인 밥상을 선보이겠다는 각오다.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제작진은 “‘바퀴 달린 집’이 3년 만에 새 시즌으로 돌아오게 되었다. 오랜만에 찾아뵙는 만큼, 꽉 찬 힐링과 뭉근한 웃음, 그리고 새로운 재미까지 담아낼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 또한 더욱 농익은 케미를 발산할 성동일-김희원 형제와 새로운 기운을 불어넣어 줄 새 식구 장나라의 활약을 기대해달라”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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