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조선비즈 언론사 이미지

지정학 리스크에 가상자산 낙폭 지속...비트코인 11만6000달러선

조선비즈 민서연 기자
원문보기
서울 강남구 서초구 빗썸라운지 강남본점 전광판에 비트코인 시황이 나타나고 있다./뉴스1

서울 강남구 서초구 빗썸라운지 강남본점 전광판에 비트코인 시황이 나타나고 있다./뉴스1



전일부터 급락하던 가상자산이 여전히 소폭의 하락세를 유지하고 있다.

19일 오전 8시 현재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35% 하락한 11만6515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더리움은 3.76% 하락한 434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총액 기준 3위 리플은 1.3% 하락한 3.07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전날 가상자산 시장은 미국의 생산자물가지수(PPI) 급등으로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9월 금리 인하 가능성이 줄고, 우크라이나 전쟁 관련, 지정학적 리스크가 높아지면서 일제히 하락했다. 이에 따라 가상자산 관련주인 스테이블 코인 발행사 서클과 비트마인 등도 큰 낙폭을 기록했다.

민서연 기자(minsy@chosunbiz.com)

<저작권자 ⓒ ChosunBiz.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장우진 8강 진출
    장우진 8강 진출
  2. 2정관장 현대모비스 승리
    정관장 현대모비스 승리
  3. 3베네수엘라 상황 우려
    베네수엘라 상황 우려
  4. 4박나래 매니저 진실 공방
    박나래 매니저 진실 공방
  5. 5손담비 이사 준비
    손담비 이사 준비

조선비즈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