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출근길인터뷰] 벌쏘임·뱀물림 사고…7∼9월 여름철 '집중 발생'

연합뉴스TV 이용은
원문보기


<출연 : 조인준 종로소방서 현장대응단 구조대2팀 반장>

[앵커]

폭염이 계속되면서 곤충들도 지치지 않을까 싶지만, 아닙니다.

벌이나 뱀과 같은 야생 곤충과 동물들이 가장 활발히 활동하는 시기가 여름입니다.

벌 쏘임 환자 대부분은 여름철에 발생하는데요.

뉴스캐스터 연결해서 벌과 뱀으로부터 우리 몸을 안전하게 지키는 방법, 알아보겠습니다.


함현지 캐스터!

[캐스터]

조인준 종로소방서 현장대응단 구조대2팀 반장과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 1> 먼저, 여름철에 벌쏘임 사고 빈번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질문 2> 벌쏘임 사고를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질문 3> 벌에 쏘였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질문 4> 여름에는 뱀에게 물렸단 신고도 많이 들어오죠? 뱀에게 물렸을 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질문 5> 뱀물림 사고를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지금까지 출근길 인터뷰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용은(NEWthing@yn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재명 상하이 방문
    이재명 상하이 방문
  2. 2U-23 아시안컵 이란전
    U-23 아시안컵 이란전
  3. 3한전 선수들 환호
    한전 선수들 환호
  4. 4안성기 추모
    안성기 추모
  5. 5안보현 이주빈 열애
    안보현 이주빈 열애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