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대표적 주가지수인 상하이종합지수가 오늘(18일) 10년 만에 최고치를 새로 썼습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오늘 전장 대비 0.85% 오른 3,728.03으로 장을 마감해, 지난 2015년 8월 7일 이후 1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장 중 한때 전장 대비 1.33% 높은 3,745.94까지 오르기도 했습니다.
블룸버그통신은 미중 간 무역전쟁 휴전이 추가로 연장되면서 중국 개인투자자들의 자금이 증시로 유입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유재명]
상하이종합지수는 오늘 전장 대비 0.85% 오른 3,728.03으로 장을 마감해, 지난 2015년 8월 7일 이후 1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장 중 한때 전장 대비 1.33% 높은 3,745.94까지 오르기도 했습니다.
블룸버그통신은 미중 간 무역전쟁 휴전이 추가로 연장되면서 중국 개인투자자들의 자금이 증시로 유입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유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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